■ 본문 말씀: 여호수아 14:9-12 (12월 6일 본문)
■ 포인트: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어려운 일에도 도전할 수 있어요.
■ Scripture: Joshua 14:9–12 (December 6 Scripture)
■ Point: When God is with us, we can face even the hardest challenges with courage.
1. 찬양 (Praise)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어린이)
2. 기도 (Prayer)
하나님, 저희가 믿음으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예배를 통해 저희의 믿음이 굳건해지고, ‘나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변화되게 해 주세요.
God, we gather today in faith. Strengthen our hearts through worship and help us shift from a self-centered life to a God-centered one.
3. 말씀 (Word)
여호수아 14:9~12을 함께 읽습니다(말씀을 3번 읽으세요).
* 말씀을 다른 번역으로 반복해서 읽으면 내용을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Read Joshua 14:9–12 together three times.
Reading the passage in different translations will deepen your understanding of its meaning.
□ 개역개정판 성경
9 그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이르되 네가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은즉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원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하였나이다 10 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모세에게 이르신 때로부터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방황한 이 사십오 년 동안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를 생존하게 하셨나이다 오늘 내가 팔십오 세로되 11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도 내가 여전히 강건하니 내 힘이 그때나 지금이나 같아서 싸움에나 출입에 감당할 수 있으니 12 그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날에 들으셨거니와 그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하니
□ 우리말 성경
9 그러자 그날 모세가 내게 맹세했습니다. ‘네가 마음을 다해 네 하나님 여호와를 따랐으므로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원히 너와 네 자손의 *유산이 될 것이다.’ 10 이제 보십시오. 여호와께서 나를 살려 주셨습니다.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방황하던 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 말씀을 하신 지 45년이 됐습니다. 지금 내가 85세가 됐습니다. 11 모세가 나를 보냈던 때처럼 나는 아직도 강건하고 내가 그때와 마찬가지로 전쟁에 드나드는 데 *기력이 *왕성합니다. 12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날 내게 말씀하신 이 산지를 내게 주십시오. 당신도 그때 직접 들었다시피 거기에는 아낙 사람들이 살고 있고 그들의 성은 크고 강합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하시면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듯이 내가 그들을 쫓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 NIV
9. So on that day Moses swore to me, ‘The land on which your feet have walked will be your inheritance and that of your children forever, because you have followed the LORD my God wholeheartedly.’
10. “Now then, just as the LORD promised, he has kept me alive for forty-five years since the time he said this to Moses, while Israel moved about in the desert. So here I am today, eighty-five years old!
11. I am still as strong today as the day Moses sent me out; I’m just as vigorous to go out to battle now as I was then.
12. Now give me this hill country that the LORD promised me that day. You yourself heard then that the Anakites were there and their cities were large and fortified, but, the LORD helping me, I will drive them out just as he said.”
□ ESV
9 And Moses swore on that day, saying, ‘Surely the land on which your foot has trodden shall be an inheritance for you and your children forever, because you have wholly followed the Lord my God.’ 10 And now, behold, the Lord has kept me alive, just as he said, these forty-five years since the time that the Lord spoke this word to Moses, while Israel walked in the wilderness. And now, behold, I am this day eighty-five years old. 11 I am still as strong today as I was in the day that Moses sent me; my strength now is as my strength was then, for war and for going and coming. 12 So now give me this hill country of which the Lord spoke on that day, for you heard on that day how the Anakim were there, with great fortified cities. It may be that the Lord will be with me, and I shall drive them out just as the Lord said.”
<단어 설명> Vocabulary
* 유산: 조상이 남긴 가치 있는 재물이나 전통
* 기력: 활동할 수 있는 육체의 힘
* 왕성하다: 매우 활발하고 기운차게 자람
4. 본문 이해 (Understanding the Scripture)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을 분배할 때 갈렙은 하나님이 자신에게 약속하신 땅을 달라고 요구했어요. 그 땅에는 거인족이 있었지만, 갈렙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그곳을 차지할 수 있다고 확신했어요. 갈렙은 젊어서나 나이 들어서나 변함없이 하나님 약속을 믿고 따르는 충성스러운 믿음의 사람이었어요.
Joshua was dividing the land of Canaan, and Caleb asked for the land that God had promised him. Even though giants lived there, Caleb was confident that with God’s help he could take possession of it. Whether in his youth or in his old age, Caleb remained a faithful man of God who steadfastly believed in and followed God’s promises.
■ 인도자를 위한 본문 이해 (Understanding Scripture for the Leader)
출애굽한 지 40년 만에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 땅에 들어갔어요. 가나안 정복 전쟁을 마무리한 여호수아는 하나님 명령대로 지파별로 제비를 뽑아 땅을 분배했어요. 요단 동쪽은 모세 때 이미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에게 분배했어요. 여호수아가 요단 서쪽 가나안 땅을 아홉 지파 반에게 분배하려는 시점에, 갈렙이 나아와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을 요구했어요. 갈렙은 여호수아와 함께 가데스 바네아에서 가나안을 정탐한 열두 명 중 하나였어요(민 13:2~3, 6, 8). 열 명의 정탐꾼은 부정적으로 보고해 백성을 낙담시켰지만, 갈렙과 여호수아는 하나님 약속을 믿고 믿음으로 보고했어요. 가나안은 아름답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며, 그 땅에 거주민이 있지만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그들은 먹잇감에 불과하니 두려워하지 말라고 했어요(민 14:6~9).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 갈렙에게 가나안 땅에서 기업을 주겠다고 약속하셨어요(민 14:24). 이에 갈렙은 하나님 약속을 여호수아에게 상기시키며 자신의 기업을 요구했어요. 나이가 들어 환경과 상황이 바뀌었음에도 신실하게 하나님을 의지하는 갈렙은 여전히 담대했어요.
Forty years after the Exodus, the Israelites finally entered the land of Canaan. When the conquest was nearly complete, Joshua began distributing the land to the tribes as God had commanded. The eastern side of the Jordan had already been allotted to the tribes of Reuben, Gad, and the half-tribe of Manasseh during the time of Moses. When Joshua prepared to divide the western land among the remaining nine and a half tribes, Caleb stepped forward to claim the inheritance God had promised him.
Caleb was one of the twelve spies who explored the land of Canaan at Kadesh-Barnea (Num 13:2–3, 6, 8). While ten spies returned with a discouraging report, Caleb and Joshua remained confident, trusting in God’s promise. They declared that although the land was occupied, it was rich and fruitful, and if God was with them, the inhabitants would be as nothing before them. They urged the people not to fear (Num 14:6–9). Because of his faith, God promised Caleb an inheritance in the land (Num 14:24).
Now in Joshua 14, Caleb reminds Joshua of that promise and asks for what God had pledged to him. Though years had passed and his circumstances had changed, Caleb remained unwavering in faith. He was still courageous, still believing—certain that God would help him conquer whatever stood in the way.
“사람을 보내어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가나안 땅을 정탐하게 하되 그들의 조상의 가문 각 지파 중에서 지휘관 된 자 한 사람씩 보내라 모세가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바란 광야에서 그들을 보냈으니 그들은 다 이스라엘 자손의 수령 된 사람이라”(민 13:2~3).
2. “Send some men to explore the land of Canaan, which I am giving to the Israelites. From each ancestral tribe send one of its leaders.”
3. So at the LORD’s command Moses sent them out from the Desert of Paran. All of them were leaders of the Israelites. (Num. 13:2-3)
“유다 지파에서는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요”(민 13:6).
6. from the tribe of Judah, Caleb son of Jephunneh; (Num. 13:6)
“에브라임 지파에서는 눈의 아들 호세아요”(민 13:8).
8. from the tribe of Ephraim, Hoshea son of Nun; (Num. 13:8)
“그 땅을 정탐한 자 중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자기들의 옷을 찢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는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민 14:6~9).
6. Joshua son of Nun and Caleb son of Jephunneh, who were among those who had explored the land, tore their clothes
7. and said to the entire Israelite assembly, “The land we passed through and explored is exceedingly good.
8. If the LORD is pleased with us, he will lead us into that land, a land flowing with milk and honey, and will give it to us.
9. Only do not rebel against the LORD. And do not be afraid of the people of the land, because we will swallow them up. Their protection is gone, but the LORD is with us. Do not be afraid of them.” (Num. 14:6-9)
“그러나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그가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의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민 14:24).
24. But because my servant Caleb has a different spirit and follows me wholeheartedly, I will bring him into the land he went to, and his descendants will inherit it. (Num. 14:24)
5. 나눔 (Sharing)
1. 갈렙은 나이가 85세나 되었지만 자신 있게 땅을 정복할 수 있다고 말했어요. 그에게는 어떤 믿음이 있었나요?(10~12절)
Caleb was already 85 years old, yet he boldly declared that he could conquer the land. What kind of faith did he have? (vv. 10–12)
■ 저학년 Elementary
85세가 된 갈렙이 땅을 차지할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11~12절)
Why was 85-year-old Caleb able to confidently say he could take the land? (vv. 11–12)
■ 유아·유치 Kindergarten
85세의 할아버지였던 갈렙이 거인족이 사는 땅을 차지할 수 있다고 당당하게 말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12절)
Why could Caleb, an 85-year-old grandfather, boldly say he could win against the giants and take the land? (v. 12)
▒ 질문 가이드 (Question Guide)
40년 동안 광야 생활을 하고 5년 동안 정복 전쟁을 치르며 세월이 많이 흘렀다는 것을 말해 주세요. 85세 정도 된 주변 어르신들을 떠올려 보게 하세요. 11~12절을 읽으며 갈렙의 자신감이 어디서 비롯되는지 찾아보고, ‘하나님이 함께하시면’이라는 핵심을 마음에 새기도록 이끌어 주세요.
Help your family picture Caleb realistically—40 years in the wilderness, 5 more years of battles, now an elderly man around 85. Then guide them to see that his confidence was not because of strength, age, or skill but because “the LORD is with me.”
Lead each person to reflect deeply on where confidence truly comes from.
▒ 인도자를 위한 해설 (Commentary for the Leader)
가나안 땅을 분배할 때 유다 지파가 가장 먼저 제비를 뽑았는데, 그때 유다 지파인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자신의 기업을 요구했어요. 갈렙의 요구는 정당했어요. 이전에 하나님이 갈렙에게 기업을 약속해 주셨기 때문이에요. 갈렙은 85세임에도 육신도 영혼도 건강했어요. 그가 요구한 헤브론은 거인족인 아낙 자손이 거주하는 곳이었지만, 그 땅을 차지하리라는 자신감이 넘쳤어요. 자신과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했기 때문이에요. 갈렙은 출애굽 과정에서, 광야에서 그리고 가나안 땅에서 하나님이 함께하시며 도우신 놀라운 일들을 경험했어요. 따라서 하나님만 함께하시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고, 그 믿음이 젊은이 못지않은 용기로 드러났어요. 변함없는 믿음으로 나아가는 갈렙의 모습은 상황과 환경을 탓하며 나약하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도전이 돼요.
When the land was divided, the first lot fell to the tribe of Judah, and Caleb—of that tribe—stepped forward to claim what God had promised him. His request was not selfish; it was rooted in God’s own promise. Despite being 85, Caleb was strong—physically and spiritually. The land he requested, Hebron, was inhabited by the Anakim, a race of giants. But Caleb was full of confidence, not in himself, but in the God who had been faithful through the Exodus, through the wilderness, and through every battle in Canaan.
His faith was simple but powerful: ‘If God is with me, I can do it.’
This unwavering confidence challenges us to move beyond excuses, fear, or limitations. Caleb reminds us that courage comes not from us, but from trusting the God who goes before us.
2. 갈렙처럼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가능하다’는 믿음을 가지고 도전할 일은 무엇인가요?
What is one challenge I can step into with the faith that “If God is with me, I can do it”, just like Caleb?
■ 저학년 Elementary
내가 기도하면서 포기하지 않고 계속 이루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What is something you want to keep working toward without giving up—something you want to pray for and accomplish?
■ 유아·유치 Kindergarten
두 주먹을 불끈 쥐고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할 수 있어요!”라고 크게 외쳐 보세요.
Clench your fists tightly and shout: “If God is with me, I can do it!”
▒ 질문 가이드 (Question Guide)
자신이 없어 포기하거나 도전하길 주저했던 일을 나누어 보세요.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할 수 있다고 서로 격려하며 다독여 주세요.
Invite everyone to think of a situation where fear or doubt held them back. This could be a dream, a responsibility, a relationship, or a step of faith they avoided because they felt too small or unprepared.
After sharing, gently encourage one another: “If God is with you, it’s possible.”
Turn this sharing time into a moment of courage and blessing.
▒ 인도자를 위한 해설 (Commentary for the Leader)
내 힘으로만 살아가려고 하면 어려운 일이 닥칠 때 쉽게 포기하게 돼요. 하지만 그럴 때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어요. 우리에게는 믿음으로 꿈꿀 수 있는 특권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믿음의 도전에는 나이도 환경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아요. 모든 상황이 불리해 보여도 하나님이 함께하시며 도우신다는 사실을 확신하면, 누구나 꿈꾸며 도전할 수 있어요. ‘강하신 하나님이 연약한 나와 함께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갈렙처럼 끊임없이 도전하며 꿈꾸기를 바라요.
When we try to live by our own strength alone, we easily give up the moment difficulty appears. But in those moments, we can pray to the Creator God. Remember—we have the privilege of dreaming by faith. Age, environment, and circumstances do not determine what is possible when the challenge is rooted in belief. Even when everything seems against us, anyone can dream and step forward if they are convinced that God is with them and helping them.
Hold tightly to the faith Caleb had—believing that the Mighty God is with the weak me—and continue to challenge, pursue, and dream without stopping.
6. 감사하기 (Gratitude)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세요.
Give thanks to God who is with you as you take on new challenges.
7. 기도 (Prayer)
하나님, 계절이 변하고 나이가 들어도 변함없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눈에 보이는 상황 때문에 약해지지 않고,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굳게 믿고 끊임없이 도전해 평생에 충성된 사람이라고 칭찬받는 저희가 되게 해 주세요.
God, may we become people of unwavering faith through every season of life. Keep us from growing weak when circumstances look difficult, and help us trust firmly that You are with us. Lead us to keep challenging and moving forward, so that throughout our lifetime we may be known as faithful servants who pleased You.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로 가정예배를 마칩니다.
End the family worship with the Lord’s Prayer.
8. 가족 미션 (Family Mission)
‘포기하지 않아요’
<믿음 오뚜기 만들기>
* 준비물: 종이 접시(인원 수만큼), 두꺼운 종이(인원 수만큼), 가족의 개인 사진, 셀로판테이프, 가위, 칼, 꾸미기 재료(네임펜, 사인펜, 색연필, 스티커 등)
1. 두꺼운 종이에 사람 모양을 그린 다음 가위로 오립니다.
2. 사람 모양 중 얼굴 부분에 갈렙 얼굴을 상상해서 그립니다.
3. 갈렙 얼굴 뒤편에는 자신의 얼굴을 그립니다. 사진을 오려서 붙여도 좋습니다.
4. 종이 접시를 반으로 접고, 가운데 부분에 사람 모양을 꽂을 수 있도록 칼집을 냅니다.
5. 사람 모양의 앞뒤를 옷을 입히듯 꾸밉니다.
6. 종이 접시 가운데 칼집을 낸 자리에 사람 모양을 끼워 넣고 셀로판테이프로 고정합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들어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변하지 않았던 갈렙의 모습을 다시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오뚜기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믿음으로 일어서도록 서로를 격려해 주세요.
예) ‘OO야, 포기하지 말고 다시 일어서렴!’, ‘OO야, 너는 할 수 있어!’ 등.
<Make a Faith Roly-Poly>
Preparations: Paper plates (one per person), thick cardstock (one per person), personal family photos, tape, scissors, cutter, decorating supplies (markers, colored pencils, stickers, etc.)
1. Draw a human-shaped figure on thick cardstock and cut it out.
2. On the face area, draw Caleb as you imagine him.
3. On the back of the head, draw your own face—or cut out and attach a photo.
4. Fold a paper plate in half, then make a slit in the center where the figure can stand.
5. Decorate both sides of the figure as if you are clothing it.
6. Insert the figure into the slit on the paper plate and secure with tape.
Think again about Caleb—who remained steady and faithful even as years passed and age increased. Encourage one another to stand up in faith like a roly-poly toy that rises again no matter how many times it falls.
Example encouragements: “○○, don’t give up—stand firm again!”, “○○, you can do it!”
▒ 주일예배 준비하기 (Preparing Sunday Service)
가정예배를 마친 후에는 함께 주일예배를 준비합니다. After family worship, prepare for Sunday service togeth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