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ANA(오하나)는 하와이 원주민어로서 ‘가족’, 가족과 같이 친한 ‘지인’이나 ‘친구’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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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PCCE 콘텐츠를 이용하여 가정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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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목사 시절, 저는 성경적이고 성령에 감동된 설교를 준비하고 체계적인 공과 공부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면 아이들의 신앙이 성장할 것이라 믿었습니다. 성경학교나 수련회를 통해 은혜를 경험하게 하면 아이들의 신앙이 건강하게 성장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20년 후, 성인이 되어 다시 만난 그들 가운데는 아직 영적 아이로 머물러 있거나 신앙을 잃어버린 상태였습니다. 아니, 어쩌면 처음부터 성장기 내내 그들의 영적 성장판은 닫혀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일주일 168시간 가운데 단 한두 시간, 일 년 365일 가운데 고작 사흘, 나흘의 주일학교 교육과 목회자의 영적 영향력으로 아이들의 온전한 신앙 형성을 기대하기란 어렵습니다. 결국 다음 세대 신앙 위기의 근본적인 원인은 가정 내 신앙 교육의 부재에 있으며 제한적인 교회 교육만으로 그것을 완전히 대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명령하셨던 가장 중요한 신앙 교육의 장소는 바로 ‘가정’이었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자녀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부모를 모방하며, 부모의 말 한마디와 행동, 그리고 선택을 지켜보며 세계관과 삶의 우선순위를 결정합니다. 만약 부모가 자녀의 시험이나 학원 일정을 핑계로 주일 성수를 타협하고 학업을 우선시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자녀 역시 하나님보다 세속적인 성취를 우선순위에 두게 됩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가정이 신앙 교육의 중심임을 머리로는 알고있지만, 정작 가정예배나 말씀 묵상을 정기적으로 실천하는 비율은 현저히 낮습니다. 이처럼 삶의 모범과 행함이 따르지 않는 종교적 강요는 자녀의 삶에 아무런 긍정적 영향력도 미치지 못합니다. 자녀의 믿음은 ‘말’이 아니라 부모가 생활 속에서 보여주는 ‘뒷모습’을 보며 자라납니다. 따라서 가정에서는 일상 속 ‘의도적인 가르침’과
‘거룩한 습관 형성’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자녀에게 그저 막연히 “기도해라”, “성경 읽어라”라고 지시하기보다, 부모가 먼저 정해진 시간에 성경을 펴고 무릎 꿇고 기도하는 모습을 자녀의 눈앞에서 생생하게 보여주어야 합니다. 나아가 일상과 양육 과정에서 마주하는 여러 갈등과 사회적 이슈들을 하나님 앞에서 ‘기도 제목’으로 삼고, 자녀와 함께 성경을 준거의 틀로 삼아 대화하며 해결해 나가는 모든 순간이 훌륭한 신앙 교육의 장이 됩니다. 잃어버린 부모의 영적 권위와 신앙 교육의 주체성을 회복하는 길은, 부모 자신이 먼저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삶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모범을 보이는 것뿐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선택하는 ‘진실되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부모의 삶’ 그 자체를 보여 주는 것뿐입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을 경외하는 부모의 삶이 자녀가 읽고 배우는 가장 훌륭한 ‘신앙 교재’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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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및 홍보- 김지용 목사(PCCE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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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CE,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 프로젝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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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CE는 릴리재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온라인 전문 교육을 이수하고, 후속 Small Grant 두 개 사업에 모두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은 PCCE가 축적해 온 가정예배와 기독교 부모교육 콘텐츠를 더 많은 교회와 가정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기관의 소통 체계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첫 번째 사업인 「Christian Parenting Email Series」는 한인 이민 가정과 이중언어 환경의 부모들을 위해 한국어와 영어로 구성된 짧은 이메일 자료를 제작·배포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부모가 내용을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자녀와 함께 기도하거나 신앙에 관한 대화를 나누는 등 매회 한 가지 실천을 가정에서 직접 적용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둡니다. 두 번째 사업인 「PCCE Strategic Communication Capacity」는 PCCE의 핵심 메시지와 대상별 소통 전략을 정비하고, 웹사이트와 자료 접근 경로, 이메일 커뮤니케이션, 사역 스토리텔링 및 평가 체계를 개선하는 프로젝트입니다. PCCE는 총 $10,000 규모의 지원금을 활용하여 단순한 홍보 확대를 넘어, 필요한 자료가 필요한 가정과 교회에 정확하고 지속적으로 전달되는 소통 구조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메일 반응률, 웹사이트 방문, 프로그램 등록, 참여자 피드백 등 측정 가능한 지표도 함께 활용하여 실제 효과를 점검하고 개선해 나갈 것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PCCE는 가정의 신앙 형성을 지원하는 콘텐츠를 더욱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 교회와 부모, 사역자와 협력기관을 연결하는 신뢰도 높은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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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자녀의 감정을 이해하고 따뜻하게 반응하고 싶지만, 정작 자신의 감정은 충분히 돌보지 못한 채 하루를 보내기 쉽습니다. PCCE는 오는 10월, 오원웅 교수와 함께 「부모의 자기돌봄 – 감정코칭의 기술」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수치심 회복탄력성 이론을 바탕으로 수치심과 자기비판이 부모의 정서와 자녀와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봅니다. 또한 자기연민과 부모의 자기돌봄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인식하고 다루는 방법을 배웁니다. 감정코칭을 자녀에게 적용하는 대화 기술에만 머무르지 않고, 부모가 먼저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돌봄으로써 자녀의 감정에도 더욱 안정적이고 공감적으로 반응하도록 돕는 시간입니다.강의를 맡은 오원웅 교수는 상담과 코칭, 부모교육 분야에서 오랜 연구와 교육 경험을 쌓아 왔으며, 현재 마음공장 심리·코칭연구소 소장과 월드미션대학교 교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녀의 감정을 변화시키기 전에 부모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건강하게 성장하는 관계의 출발점을 발견하시기 바랍니다.
강사: 오원웅 교수 주제: 부모의 자기돌봄 – 감정코칭의 기술 일시: 2026년 10월 1일 목요일 오후 7시 (PDT) 진행 방식: Zoom 온라인 세미나 신청 안내: 참가 신청 링크는 추후 PCCE 채널을 통해 안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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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는 가족이 함께 모여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일상 속에서 신앙을 전승하는 가장 훌륭한 훈련의 장입니다. 특히 자녀가 묻고 부모가 대답하는 ‘문답식 예배’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자녀가 말씀에 흥미를 느끼고 자신의 삶에 말씀을 적용하게 돕는 매우 효과적인 성경적 교육 방법입니다. 자녀의 질문에 대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대답하는 모습 속에서 자녀는 부모의 영적 권위를 목격하게 되고 자연스레 부모를 존경하며 공경하는 자녀로 자라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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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서로를 알아가기: 오늘 하루 각자의 삶 가운데 있었던 일상을 나누기 부모와 자녀, 형제 간의 하루의 일상을 이야기 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입니다. 말씀 적용과 중보기도의 재료가 되는 중요한 시간입니다.
1. 말씀 읽기 (가족이 둘러 앉아 5절씩 이어서 소리 내어 읽기) 2. 질문과 대답 (말씀 안에서 보물 찾기) 본문을 읽은 후, 자녀가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부모가 성경을 바탕으로 대답해 줍니다. 👦🏻 자녀의 질문 1: "아빠, 삭개오는 부자였는데 왜 굳이 나무 위로 올라갔어요?" 🧔🏻 부모의 대답 1: (성경에서 답을 찾는게 가장 중요함) "3절과 4절을 같이 볼까? 삭개오가 키가 작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예수님을 볼 수 없었다고 나오지. 당시 삭개오는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았기 때문에 사람들 틈에 끼기 어려웠을 거야. 사람들 사이를 피해 멀리서 보기에는 너무 키가 작아서 안보였을거야. 예수님이 너무 만나고 싶어서 체면을 버리고 돌무화과나무 위로 올라간 거란다. 그만큼 예수님을 간절히 찾았던 거야." 👧🏻 자녀의 질문 2: "그런데 예수님이 삭개오 집에 가신다고 했을 때, 사람들은 왜 수군거리며 화를 냈어요?" 🧔🏻 부모의 대답 2: "7절에서 사람들이 삭개오를 '죄인'이라고 부르는 것을 볼 수 있어. 세리(세금 걷는 사람)였던 삭개오는 억지로 세금을 더 거둬서 부자가 되었기 때문에 모두가 그를 싫어했거든. 하지만 10절에서 예수님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오셨다고 하셨지. 예수님은 사람들이 손가락질하는 죄인이라도 사랑으로 품어주시고 만나주시는 분이란다." 👦🏻 자녀의 질문 3: "삭개오는 왜 갑자기 자기 재산의 절반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겠다고 했어요?" 👩🏻 부모의 대답 3: "삭개오는 자기 재물으로 욕심만 채우던 사람이었지. 그런데 하나님을 만나니까, 예수님을 만나고 예수님의 사랑으로 마음이 가득해지니까 세속적인 욕심이 사라졌어. 그래서 이웃에게 기쁘게 자신의 재물을 나누어줄 수 있었던 거란다.”
3. 삶에 적용하기 (성경적 가치관으로 대화하기) 부모는 자녀의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신앙적으로 해석해 주며 적용을 돕습니다. 🧔🏻 부모의 나눔: "욕심쟁이 삭개오는 예수님을 만나고 영혼이 자신의 것을 아낌없이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었지. 너희들 마음을 가득 채우고 있는 어떤 욕심들이 있니? 그것을 채우지 못하면 우울해지고 컴플렉스가 생기는 마음이 들 때가 있어?" 👦🏻 자녀의 적용: "저는 친구가 가지고 있는 장난감이나 게임기가 부러웠어요. 한동안 늘 마음 속에 그것들로 가득했어요. 나에게는 사주지 않는 엄마 아빠가 밉기까지 했어요. 그런데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을 만나면 그런 욕심 대신 하나님의 사랑이 나를 채운다는 것을 알았어요. 나도 주님을 만나고 싶어요."
4. 한 마음으로 드리는 '합심 기도' 🙏 오늘의 공통 기도제목: "예수님을 만나 변화된 삭개오처럼 우리 가족도 주님을 만나고 주님의 영으로 가득한 가족되게 해 주세요.." 👨👩👦 온 가족 합심 기도: (가족이 둥글게 손을 잡고 소리 내어 기도합니다.) "하나님, 삭개오가 예수님을 간절히 찾았던 것처럼 우리도 매일 말씀과 기도 속에서 예수님을 찾게 해주세요. 그리고 예수님의 사랑을 깊이 경험하고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하게 해주세요. 그래서 내 욕심만 고집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에게 우리가 가진 것을 기쁘게 나누어주는 넓은 마음을 허락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부모님의 마무리 기도 및 축복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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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같은 마음보다 같은 언어로 전해질 때 완성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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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나 부모 자녀가 서로 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 내 마음을 몰라준다는 서운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사랑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상담가이자 저술가인 게리 채프먼(Gary Chapman)은 저서 The Five Love Languages에서 사람마다 사랑을 가장 잘 느끼는 방식이 다르다고 설명하며, 이를 사랑의 언어(The Five Love Languages)라고 소개했습니다. 그가 제시한 다섯 가지 사랑의 언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인정하는 말 (Words of Affirmation) 칭찬, 격려, 감사, 따뜻한 말로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입니다. "수고했어", "사랑해", "네가 자랑스럽다"와 같은 한마디가 큰 힘이 됩니다. 2. 함께하는 시간 (Quality Time) 휴대폰을 내려놓고 서로에게 집중하며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입니다. 함께 식사하거나 산책하며 진심으로 대화하는 시간이 사랑을 전달합니다. 3. 선물 (Receiving Gifts) 비싼 선물이 아니라 상대를 생각하며 준비한 작은 선물이 사랑의 표현이 됩니다. 중요한 것은 가격이 아니라 '당신을 기억하고 있었다'는 마음입니다. 4. 봉사 (Acts of Service) 집안일을 도와주거나 식사를 준비하고, 필요한 일을 대신해 주는 행동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말보다 행동에서 사랑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5. 스킨십 (Physical Touch) 포옹, 손잡기, 등을 토닥여 주기 등 따뜻한 신체 접촉을 통해 사랑을 느끼는 유형입니다. 특히 어린 자녀에게는 건강한 스킨십이 안정감과 애착 형성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이 사랑의 언어를 가정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 먼저 배우자와 자녀의 사랑의 언어가 무엇인지 관찰해 보십시오. 무엇을 가장 기뻐하는지, 무엇이 없을 때 가장 서운해하는지를 살펴보면 그 사람의 사랑의 언어를 알 수 있습니다. 둘째, 내 방식이 아니라 상대방의 언어로 사랑을 표현해 보십시오. 나는 봉사로 사랑을 표현하지만 배우자는 인정의 말을 원할 수도 있습니다. 부모는 선물을 주는데 자녀는 함께 놀아주는 시간을 더 원할 수도 있습니다. 셋째, 매일 작은 실천을 반복하십시오. 하루 한 번 칭찬하기, 함께 20분 대화하기, 작은 메모 남기기, 집안일 한 가지 도와주기, 포옹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기와 같은 작은 습관이 가정을 변화시킵니다. 사랑은 마음속에만 있으면 전달되지 않습니다. 상대방이 이해하는 언어로 표현될 때 비로소 사랑은 온전히 전달됩니다. 서로의 사랑의 언어를 배우고 실천하는 작은 변화가 가정을 더욱 따뜻하고 건강한 공동체로 세워가는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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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가정을 허락하시고 서로를 사랑하며 섬기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배우자와 자녀가 나의 소유가 아니라 주님께서 맡기신 귀한 생명임을 고백합니다. 내 뜻을 앞세우지 않고, 각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존중하며 기도로 돕게 하소서. 우리 가정에 사랑과 평안을 더하여 주옵소서. 서로의 말에 귀 기울이고, 상처를 주었을 때에는 겸손히 사과하며, 부족함과 허물을 사랑으로 덮게 하소서. 정죄보다 격려가, 분노보다 인내가, 명령보다 따뜻한 대화가 넘치는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 자녀들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시고, 주님께서 주신 기질과 은사를 아름답게 발견하게 하소서. 몸과 마음을 지켜 주시며, 선한 만남과 지혜로운 선택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실패할 때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시고,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신뢰하게 하소서. 부모인 우리에게 지혜를 주셔서 자녀의 감정에 귀 기울이고, 조급함과 분노로 다그치지 않게 하소서. 비교하거나 강요하지 않고, 자녀가 하나님의 뜻 안에서 바르게 성장하도록 사랑과 인내로 돕게 하옵소서. 우리의 말과 삶을 통해 믿음과 사랑을 보여 주는 부모가 되게 하소서.우리 가정이 함께 말씀을 읽고 기도하며 예배하는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하시고, 세대에서 세대로 복음이 이어지게 하옵소서. 우리 가족의 오늘과 내일을 주님의 손에 맡겨 드리오니, 언제나 동행하시고 선한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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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세미나를 원하시는 개인이나 교회는 PCCE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부모교육 시리즈 스케줄을 알기 원하시는 분은 PCCE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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